남편은 작년에 학교 생활하면서...임원을 맡더니 임원들끼리 1박 2일 모임을
작년에 4번이나 갔다 오더니...학교 생활에 젖어서 그런지....오늘은 동창들끼리
방 잡아서 모임을 한다고 하네요 정말 저 입장으로서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반대 입장을 이야기 하면 왜 회사에서 가는 것은 괜찮고 동창 모임은 왜 안 된냐고..
여자 남자 모여서...같이 술 한잔 하면서 노는 것 싫다고 하면은 술집에 가서
노는 것은 왜 괜찮냐고....말도 되지도 않는 이야기만 늘어 놓아요 부부가 살면서
참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