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 읽다 보니 도덕 교과서에 나올 법한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네요.어떻게 살아라 하는 삶의 교과서가
있다면 딱 좋겠는데 중년이 되도록 삶이 두렵고
버겁기만 하네요.
꼴보기 싫고 하기 싫은데 자식들에게 표내지 않고
내자신을 포장하고 싶지만 그게 어려워요.
난 지금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누구 묘안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