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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여기가 나을듯해서 올립니다(죄송)


BY 10년차 2007-07-16

4번만나고 결혼해

아이낳고 살은지 10년차입니다

 

그런데로 잘 일구어 살고있지만 늘 모자란 기분이 있습니다

 

남편은 아주 성실합니다

경제적인걸 떠나서요

경제적으로는 빚이 좀 있긴하지만 저는 요즘시대 빚 조금씩 있다 생각하고

아껴서 열심히 살아요

 

경험과 지혜란이 있긴 하지만은

아무래도 여기에 많이 보시기에 올립니다

 

부부생활에 대한건데요

남편말은 남자들도 모두 먼저 하자고 하진 않는다 하는군요

 

저희집은

거의 제가 먼저 대쉬를 해야하고 스킨쉽을 해주길 원합니다

 

저는 한두번이지 남편도 먼저 해 주길 바라는데 (사실 자존심도 좀 상합니다)

남편말은

그냥 제가 먼저 그리 해주면 하겠다는데

아이구 정말 부끄럽네요 ^^

그렇다고 자주 하는것도 아니네요

한달에 두번입니다..

남편은 41..저는 37...

 

 

저희부부 평균적인건지....어떤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제 입장선 좀 답답도 하거든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