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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BY ㅠ.ㅠ 2007-07-23

어제도 아침에 모닝콜을 하길래, 시댁을 갔따왔건만 뭐가 미련이 남는지 저녁내내 전화하시고는, 오늘도 친절히 아침에 모닝콜을 해주시는 시어머니.

어제 일하고 새벽 4시 넘어 잠들었는데, 시어머니때문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 놈의 전화. 부셔버리고 싶다.

아들 그렇게 챙기고 싶으면 장가 보내지 말고 같이 살지 왜 장가보내고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