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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끊을때 뽀뽀하라는 엄마


BY 30세 2007-08-12

우리 딸애가 6개월째 만나는 남자가 있어요

나이가  30인지라 결혼을 조건으로해서 만나는데

그 남자 엄마가 전화 끊으면서 헨펀에 뽀뽀하라고 한다네요

옆에 있는줄 알면서..

핸펀에 여친 사진 넣고다니는걸 보고는 자기 사진 전송해 갖고 다니라고하고..

딸이 없는 엄마라 그런것같아요

저도 딸자식은 커도 안아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깨울때 눈치보며 은근슬쩍 살짝 안아보는게 일년에 한 두번..

우리딸 못된애 아니걸랑요....

근데 그애 엄마는 자식은 그런거다라고 착각하는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