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애가 6개월째 만나는 남자가 있어요
나이가 30인지라 결혼을 조건으로해서 만나는데
그 남자 엄마가 전화 끊으면서 헨펀에 뽀뽀하라고 한다네요
옆에 있는줄 알면서..
핸펀에 여친 사진 넣고다니는걸 보고는 자기 사진 전송해 갖고 다니라고하고..
딸이 없는 엄마라 그런것같아요
저도 딸자식은 커도 안아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깨울때 눈치보며 은근슬쩍 살짝 안아보는게 일년에 한 두번..
우리딸 못된애 아니걸랑요....
근데 그애 엄마는 자식은 그런거다라고 착각하는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