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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자 대학생 딸문제로 글 올렸던...


BY 놀란 엄마 2007-08-15

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 리플들을  보고 정신이 번쩍들어

 

바로 올라가서 보니 말했던   잡지사에 근무하지도 않았고 전화해도

 

오지도 않았고 겨우 만나 이야기 할려고 했으나 얼버무리는것이

 

이상해서 그냥 억지로  데리고 왔는데  아직까지 말을 하지 않네요

 

비밀이라도 되는것처럼 ...(잡지사 편집장이 그러는데 이렇게 찾아오는 사람이 있대요)

 

아무래도 그날일이 수상하네요

 

사는집도 데리고 가지않고 이리오라 저리오라 하면서 혼돈을 하게

 

만들었거든요 ( 그전에 사는집 주소를 불러달라고 몇번이나 전화해도 절대

 

모른다고 하질않나 ) ...  그러려니  하고 집에 데리고 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말은 않지만...

 

 순순히 오는것도 이상?

 

그리고 오기전 전화해보면 TV 도 컴퓨터도 없고 또 보지도 않는다 했거든요(무지좋아했음)

 

대학생들 휴학하거나 할 예정인 자식들 가진 엄마들 조심 조심 하세요

 

말을  피하고 방에 꼭 틀어밖혀 있는것도 그렇고 그냥  복학 준비하고 있네요( 농땡인데)

 

원래 말을 잘했는데   제 생각인데 다단계였던것 같은데...

 

한번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요즘 이런일이 너무 많다는데

 

아뭏든 리플달아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