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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사람과의 한판


BY 어리숙한 자 2007-08-21

교활하고 증거확보 잘하는 상대방에 비해

세월을 국 말아 먹듯 보낸 어리숙한 사람이

세상에 띄우는 편지(1)

 

계산도 안되고 주변에 믿고 도와 줄 사람 없는 나는

세상에 묻는다.

"넌 이제까지 그렇게 살아 왔으니

국으로 가만 있어" 라고 조언을 해주실지

"새로운 인생을 살아 보세요.어떤 시련이 닥칠지라도

험한 파도같은 인생 경험없이 무엇을 얻으려 해요?"

라고 하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