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하고 증거확보 잘하는 상대방에 비해
세월을 국 말아 먹듯 보낸 어리숙한 사람이
세상에 띄우는 편지(1)
계산도 안되고 주변에 믿고 도와 줄 사람 없는 나는
세상에 묻는다.
"넌 이제까지 그렇게 살아 왔으니
국으로 가만 있어" 라고 조언을 해주실지
"새로운 인생을 살아 보세요.어떤 시련이 닥칠지라도
험한 파도같은 인생 경험없이 무엇을 얻으려 해요?"
라고 하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