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된 시어머니가 혼자 사십니다.
특별한 질병은 없으시고 정신도 멀쩡하십니다.
오늘 안부전화를 했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대변을 보고있는데 전화가 왔다고하네요.
우리 신랑 전화인가 싶어서 급히 가다가 옷에 똥을 다 뭍혔다고하네요.
이런말 들으니 심란합니다.
정상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