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아르바이트 하다보면 예쁜아이들이 많이 옵니다.
부모님들 뜨거운 음식을 아이들끼리 먹으라 방치하고 자기들끼리
앉아 히히덕거리며 먹습니다.
왜 그럽니까 중고등 학생들도 아니고 어린아이들을.........
그리고 더 어린 아장아장 겨우 걷는아이들
젓가락 입에 물고 있어도 신경도 안쓰는 부모님들
저 무거운 쟁반들고 깜짝놀랍니다.
그리고 살며시 젓가락 뺏습니다.
울면
차라리 숫가락 줍니다.
저혼자 아이들 가엽다는 생각합니다.
위험에 처해 있어도 신경쓰지않는 부모님들
그리고 집에와서 생각합니다.
나 혼자 왜이리 걱정이 많은걸까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