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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걱정!!!!!


BY 사랑 2007-08-24

음식점 아르바이트  하다보면 예쁜아이들이 많이 옵니다.

부모님들 뜨거운 음식을 아이들끼리 먹으라 방치하고 자기들끼리

앉아 히히덕거리며 먹습니다.

왜 그럽니까  중고등 학생들도 아니고  어린아이들을.........

그리고  더  어린 아장아장 겨우 걷는아이들

젓가락 입에 물고 있어도 신경도 안쓰는 부모님들

저 무거운 쟁반들고 깜짝놀랍니다.

그리고 살며시 젓가락 뺏습니다.

울면

차라리 숫가락 줍니다.

저혼자 아이들 가엽다는 생각합니다.

위험에 처해 있어도 신경쓰지않는 부모님들

그리고 집에와서 생각합니다.

나 혼자 왜이리 걱정이 많은걸까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