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체크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시어머니가..
손자 돌반지 부주금까지 다 챙겨가시는 분이라 또 무슨일일까 겁부터 난다.
왜 내가 시어머니를 이렇게 까지 미워하게 되는지.
현명하지 못해 매일 지나고 나면 아 그렇구나. 눈치가 없는 곰같은 며늘이라 그런가?
나는 이리저리 머리굴려서 사람대하기 싫다. 그냥 있는그대로 편하게 살면 안돼나?
왜 만들어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