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날 직장이 끝난 저는 서둘러 어린이집에 가서 우리아기를 데리고 행복하게 퇴근을 했
어요 아기아빠랑 저녁도 먹고 마트에 들러 평상시처럼 목장우유를 날짜가 8월 28일을 확인
하고 집으로 들어와 우유를 바로 냉장고에 넣고 잠에 들었답니다 평상시 처럼 12시경 아
기가 우유를 찿기에 젖병에 아무생각없이 따라 아기를 주었습니다 평상시보다 우유를 적게
마셨지만 의심 하지 않았습니다 새벽 3시경 또 아기가 우유를 찾기에 우유를 줄려고 하는
데 저도 갈증이나서 우유를 한컵 따라 마셨는데 우유가 상한 거예요 너무나 속상하고 확
인 안하고 먹인 제가 너무나 미련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요 제가 분명히 날짜도 많이 남은 우유를 선택했고 냉장고에서 꺼내 냉장고 로
넣었는데 상했을 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 상한 우유를 먹인 엄마가 우리 아기는 얼마나
미웠을까요??? 말도 못하는 어린 아기가 ..... 피해자라고 생각하니깐 화가 나더라구요
서울 우유 대리점에 항의 했습니다 그런데요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더운 날씨라 그럴수
있다고 이해 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오픈된 냉장고는 온도 차이에 그럴 수 있다고
우유 교환해 준다고.... 문 여닫는 냉장고에 있는 우유룰 선택하라고 하더라구요
뉴스에도 나왔는데 ... 그걸 못 봤냐고 하더라구요 .... 화가 났어요 우유도 교환 안하고
마트에 갔습니다 헉 ! 문 여닫는 서울 우유 냉장고는 야채가 들어가 있구요 우유는
진열 냉장고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판매도 중요하지만 신선하게 보관해서 팔아야 하지
않냐고 우리 아기가 상한 우유를 먹었으니 어찌 할꺼냐고 따졌더니 원하는 것이 무엇
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참 ~~ 할말이 없었습니다 화가 나서 바라는 것 없다고 우유나
신선한 냉장고에 넣으라고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서울 우유 본사에 항의 할까 말까 지금 까지 고민 입니다 어찌 할까요 ????
여름 날씨에 그럴 수 있다고 이해 할까요 ? 아님 아기들의 건강을 위해 건의를 해야
할까요 ??? 님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