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러 일터로 나갔어여.처음이라 안늦을라고..일찍..너무 일찍가니.문이 안열려있네여..
근데..아침내내 청소했어여.6년되었다는데..자기가게 아니라고 그동안 청소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나 봅니다.
화가 났지만..그냥 6년내내 찌든때..닦았어여..
퇴근하고 집앞 마트가서 싱크대망 하나 샀네여..
6년된 싱크대망 상상이 가나여..금요일에는 락스도 한병 사서 점심에 비워놔야 겠어여.
아무리 여자가 없는 가게지만...ㅠㅠ 내전생에 청소가 내 팔자인가 봅니다.
내 집은 쓰레기통인데.가게가서는 열심히 해야겠지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