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07

같은 엄마들이 은근히 따돌림하네요


BY 별사랑 2007-08-31

사실 큰고민은 아닌데요,

남편연봉이 많은것도 아니고 사는것은 좀힘들고

애들학자금도 아직은 안나오는 그런 형편인데

삼십대부터 사십대 오십대세명 이렇게 8명이 교육다니는데

-10월에 가정파견일을 한대요- 은근히 나를 따돌리는 눈치입니다,

내세울것없는 그냥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자기들눈에 특별할것이

없어서 그랬나 말도 함부로 하고 치사하게 교묘하게 나를 빼고 자기들끼리

정보교환하고 그러네요, 말많은 삼십대하나 조용한 삼십대 중간인 사십대둘

나는 오십 둘은 나이 비슷하구요,

내색을 안하려고 무지 애를쓰는데 참 치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속으로는 금전적인 여유도 없고  겉으로 보기에 수수하게 입고 별특징이 없으니

깔보고 그러나 그런 생각도 들구요, 그치만 그들을 의식해서 일부러 화려한 옷을 사입거나

그러기는 싫구요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고  여기 돈벌러 왔으니 생활에 보탬이 하게하고싶은데 그들을 의식안하려면 어찌해아하는지요? 잘사는게 이기는길같은데 돈이 없읍니다, 현대사회에서 돈의 위력은 크고 남이 나를 함부로 못하는 장점이 있는데 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