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노인 아파트에서 간병인 하고있는데 현재 저는 미국에서 간병인일해요.한국에서의 차이는 어떤지 잘은 모르지만 그리 어렵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오전에는 이집 오후에는 저집 두집에서 하고있지만 할머니 들 혼자 계시며 항상 많이 외로워 하셔요 노인 아파트라 집안 식구들은 가끔 들러 보시고 필요한것 사다주시고 또 모든것을 나라에서 다 챙겨주어서 저희들은 식사 챙겨드리고 목욕하실때 조금도와드리고 몸을 못 움직이시는 분은 대야에 따뚯한물 떠서 바닥에는 비닐 시트 깔고 이쪽 저쪽 돌려드리면 할머니 자신도 노력 하시며 도와 주시기에 그리 어렵지 안습니다. 이곳은 원하는 시간제로 감당 하니까 저자신도 이런말 저런말 하며 다리 만저드리고 저는 오히려 할머니들하고 서로가 외롭지않게 스트레스도 저 자신이 푼답니다. 저는 평생 브라질에서 미국에서 봉제공장만 하다 이제 간병인 하다보니 이런 쉬운 직업도 있구나 생각됩니다 처움엔 힘이 들더라도 참고 한번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좋은 분 많이계셔요 연세가 많이 드셨어도 좋은 친구분이라 생각 됩니다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