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을 벌어 현금은 친정 어머니가 가지고계시고 제가 공장을 하기에 저를 도와주셨지요 정말 저는 돈이라고는 한푼도 주머니에 없었고 슈퍼구 어디고 가면 어머니가 돈주머니라 꼭 같이 다니는데 나이 80줄에도 점점 더하면더했지 키보다 코가 더커저 가지고 저를 괄세 하는데 어떤때는 저분이 내엄마 맞나 그렇게 생각이 들정도라 4년 전에 경재권을 억지로 뺐었는데 그고통은 이글로 쓸수가 없요 너무너무 힘들어 언젠가는 작가 선생님께 부탁해서 연속극이라도 나와야 할텐데 할 정도였으니 저자신 죽을수없는겄이 나는 곰단지야 곰단지야 하며 살고 있고 아직도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노인 분들 경제권 가지고 시구들 휘들리고 연세가 하나 둘 들어가시면 욕심은 감당 못할정도로 눈 덩이 같이 불어나 그욕심은 격어보지 않으면 정말 이해를 할수가없어요 성경말씀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하면 사망을 낳느니라 저는 이구절을 평생 보아 왔으면서도 그저 사람이 너무 요심부리면 안되지 정도로만 알았으니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던지 자신이 이겄을 깨달았을 때는 너무 한참 늦었어요 제가 창피 무릅쓰고 이글을 쓰니 본인이 알아서 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