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술을 엄청 좋아하는데.. 가끔..
외박을 해여..
차에서 자기도 하지만.. 직업상 집에서 먼곳에서 술을 먹기도 하는데..
술이 엄청취하면 자의던 타의던 그냥 여관에서 잠이 든답니다.
물론 전화통화 안되져.확인된바 없지만 남편이 그렇다니 그렇게 믿는수 밖에요
1년에 대여섯번은 그러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칠까요?
술을 어느정도 먹으면 잔을 놓게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술핑계대고 어쩜 성매매업소에도 가게될것같아 걱정도 되고..
방법 알고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