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스트레스를받았더니 속이넘아프다
잠은오는데잠을못자겠네
선배님들 ...
울남편은 평소엔 세상누구보다 따뜻한남자지여
근데 술만 먹음나를 괴롭힌다
폭언으로
제가사실악처에요 불량주부 불량엄마 불량며느리..
저도제자신이 넘어이없어 어쩔때는
속으로 제자신한테 욕을하죠
왜결혼이란걸 해서 남편자식 울자식들울친정 시댁등등여럿피햐주고사는것같은..
전고생이란걸 모르고자라서 넘편하게자라서 제멋대로에요
이젠철좀 들어야하는디
시댁식구들한테 빵점이에여것도 외며느리인데
나같은 망나니 며느리 솔직히시엄마한테죄송해여잘못해서
우린12년 살았구여
근디 울신랑이무지끈질기게 쫒아다녔어요고작외모반반한이유로울면서까지결론은
근데뭐? 이제와서 날쫒아다니구 좋아했던게
억울하다구 하소연하네여그나마 널미친듯이쫒아다녀
널좋아해서
니가아무리시댁에잘못해두 참고또참고 이제껏 참고사는거라구
헤어지지못하구
기껏 속다뒤집어 놓고는 언제나그랬듯이 강제로잠자리
모하는 짓인지..
헤어지고싶긴한데 차마애들이걸려그런것같기두하구
남들은 이혼도 잘하더만 울신랑은으르렁 속않이만 할뿐
술깨면언제그랬냔듯이 미쳐돌아
술안먹음 언제그랬냐듯이뽀뽀하고난리가아네여
내가아무리 불량엄마래두 나두 애들은 양보못하구
애들없인못살아
결론은 울신랑은비형남자이구여 나두비형이지만비형을 떠나서
술먹으면 토해내는말 진심인가여?정말이사람의진심이라면,,즉
취중진담 그럼나두 마음의준비를하고있게요
술만먹음날폭언으로 괴롭히구징글징글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