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20년 나도 전문직 일이있엇고 남편도 괜챦은직장인..집도 있었고
아무런일도 없을것 같은 우리 가정에 조금씩 들어났던 문제들 남편이 도박(?)을 하는 것이다 처음엔 직원들과 좀 늦는가 싶더니 결국 우여곡절의 몇년이 흐른 어느날은 밤새우기 일수 무척 싸웠다 들어온다고 안한다고 약속해놓고 연락두절 나혼자 새벽까지 넘 힘들게 기다리고 싸우고 ..
그러다 회사도 퇴출되어 직장을 잃고 주말부부시작 자기가 쓴것 빚보증으로 인해 우리집 파산 내 월급이 있어서 모든것 감수 그러던 어느날 직장관계로 안 여자와 사귄사실.여자동창과 놀러다닌 사실 발각 난 너무 허무해서 또 싸우고 정말 좁은집으로 이사하고 모든것 감수하고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울 남편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토욜날 다른여자와 시간보내고 새벽에 들어옴(나중에 카드명세서보고 알았음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난 그래도 가정을 위해 많은걸 양보했다고 생각하는데..그런 시간을 보내고 회복되어질즈음 두달전 남편이 집을 나갔다 겉으로의 일은 돈문제 !! 내측근에 돈을 꾸었는데 갚지 못한것이 들통난날 부터
생각해보니 남편은 내게 제대로 월급 갖다준적이 없다 난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거지? 내가 우리 남편을 너무 모르는건가 남자를 너무 모르는건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배신이 내게 더 크다 점점 강해지는 날 발견한다 그와중에도 우리 신랑을 믿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참고로 우리신랑은 신앙생활도 잘하고 내가 이야기 하면 잘 들어준다
그래서 내가 속은걸까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지금은 남편에게 겨우 전화통화됐는데 돈벌어서 내게 부치라고 해놨다 그런단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인생 선배님의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