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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기다려야하는건지 좀 극성을 떨어야하는건지


BY 꽃샘 2007-09-07

안녕하세요, 대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생활에 쪼들려 **복지관에 이력서를 내서 교육을 받고

일에 투입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8명이 교욱을 받고 어제 끝났는데 사회복지사말이 우선 오늘부터 일할사람 4명 선정해서 저녁에 개별적으로 연락준다고 했거든요, 몇엄마들이 4명이 누구인지 궁금해해서 자꾸 물엇는데 말을 흐리며 개별적으로 연락준다고, 속ㅇ로 무지 궁금햇는데 연락은 안왔거든요, 그런데 오늘 오전 나보다 좀 젊은 엄마 두명을 만났는데 한아이가 -표현을 그렇게 하겠읍니다, 전 오십이고 그아이는 34세이니,, 언니 어제 전화 왔어? 우리는 1시까지 나오라고 연락왔던데. 하는겁니다, 그럼 오늘부터 4명은 일을 했다는 소리잖아요, 사실 제가 돈이 좀 급해서 간접적으로 담당자에게 표현을 했거든요, 빨리 일을 달라고 말을 한게 아니라몇달전부터  이일을 한 같은교인에게 왜 누구는 빨리 일을 주고 누구는 좀늦고,, 물어보았더니  교인말이 지난번에도 그랬다고 언니가 급하면 자기가 대신 말해준다고 그랬거든요, 말이 전해졌는지 안전해졌는지 묻기가 뭐해 모르겟는데 실습도 성실히 했고 활동일지도 잘쓰고 그랬는데 뭐가 빠져서 4명에 못낀건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사회복지사말로는 우선 출석이 잘되고 실습성실히 응한사람 위주로 빨리,, 라고했는데 그 두사람은 개인사정으로 실습 늦게 왔거든요, 조용한 성격은 못되고 좀 극성맞게 말많은 애들인데,, 나와 다른게 있다면 차가 있다는 점이죠, 자가운전자거든요, 우리일이 나가서 노인들 일 거들어주는일이라,, 뭐 이정도만 설명 하겠읍니다,사회복지사는 24세인데요, 이마당에 제가 전화해서 일이 급하다고 일을 빨리달라고 하면 제입장이 좀 우습지 않을까요? 교육받은 다른 엄마에게도 일하느냐고 전화로 묻기가 어쩐지 사람위신이 깍이는것 같구요,

 

지금 현재는 조용히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속으로는 무지 초조하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그저 물흐르는데로 순리대로 연락오기까지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언제가 일하는때냐고 전화로 묻는게 나을까요? 늦어도 10월에는 일을 준다고 했는데 아직 10월이면 멀지않읍니까? 어디가서 알바하기도 그렇고,

 

님들의 현명한 많은 글 기다립니다, 그럼 덜 초조할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