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동생뻘 되는 아이가
어려서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수술을 해서
잘 회복이 되어,ㅡㅡㅡ 성년이 되어
결혼을 했답니다.
나이는 30세.
그런데
임신은 잘 되는데
태아가 자궁에서 3개월을 못 버티고 자라지 않고 죽어
유산을 3~4번을 해서 여간 마음이 아픈게 아닙니다.
시댁에선 시어머님께서
죄송할 정도로 한방으로 양방으로
신경써 주시구요...
손주를 많이 기다리시거든요.
그런데, 자꾸 태아가 자라지 않아 유산되니
왜 그럴까요?
혹시 그런 경험을 하신분들이나
주위에서 좋은 결과를 보신분 이야기 아시면
어떻게 했는지...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