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신세 한탄이예요
나이40이 넘어 반대하는 남편 무시하며 운전 면허증을 땄습니다.
근데 울남편 운전 위험하다고 절대로 운전 못하게 합니다.
조금있으면 해외지사로 나갈텐데 자기차 시동생 주고 가겠답니다.
어제밤엔 좀 심하게 다퉜어요
핑계는 내가 운전하면 운전이 위험해서 자기가 불안해 못살거같다는데
글쎄 난왜 이말이 온전히 믿어지지 않는건지?
이런일로 속상해해야하는 내가 참 한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