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밑에 잇는데 난 색다르게 써볼라한다 난 22살대 학교다니다 속도위반으로 결혼한케이
스다. 결혼식전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에 다래끼가 낫다 짜증이 팍 낫다 가는 날이 장날이
라더니...............윽...그래서 안과에 갓다 의사한테 낼이 결혼이라 잘좀 해달라했다
여의사라 자기도 여자맘을 잘 알것이다 근데 눈을 칼로 팍 째서 눈이 밤탱이가 됏다
썅~~그다음날 신부화장을 하는데 볼만햇다 키작고 몸은 왜소한데 눈만 땡그라니
원래 튀어나온 눈 더 튀어나왓다 탁 치면 밑에 받아야할 것이다 악~~~ 최악이다~~~
친구가 스마일하란다 했다 웃는다 웃겨죽을라한다 나같은 여자가 또 잇을라나????
어찌어찌해서 식마치고 피로연후 공항가는데 아뿔사 ! 제주도비행기표가 없다 집은 대전인
데 식은 광주에서 햇다 미친다 다시 열나게 대전으로 날랏다 진자 날랏다 두시간 반거리를
한시간 반으로 날라서 표가지고 다시 날랏다 일찍 알앗으니까 망정이지 늦게 알앗으면 못
갈뻔했다 결혼식도 미치겟는데 신혼여행까지 죽쑤게 햇으니 꺅 ~~~미쳐죽는 줄 알았다
내 결혼식 다시 한번 하고 싶다 아주아주 멋지고 예쁜모습으로 말이다
소망한다 !!!
그날 잇엇던 사람들아~~~~
그날기억을 모두 지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