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12년 차 주부 입니다
평소에도 그렇게 사이 좋은 부부는 아니지만
요즘들어 좀 야근도 잦고 야근 했으면 수당이라도 받아와야 할텐도
수당도 안 주더라면서 얼버무리고 수상적은데...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