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사춘언니와 놀던 딸아이가 자전거에서 떨어져 익산 원광대 응급실을 찿앗슴
니다. 문진을하고 소독약을 바른후 엑스레이 촬영을 하구 결과가 나오길 기다린지 1시간
후 아무런 대답이 업어 물어보니 본관 입원환자 회진중이라 정형외과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구 햇슴니다. 그후로도 의사는 오지는 안구 2시간을 더기다리며 잇어야
햇슴니다 . 여러번 의사에 왓는지 물어보앗지만 자기들두 기다리는 중이니 무조건 기
다리라는 것니다. 저희 뿐만아니라 앞에 환자두 2ㅡ3시간 기다리셧다구 합니다. 끝내 우
리아이는 의사구경 못하구 화가 나서 나오는대 원무과 직원이 돈을 내라구 하더군요.
원래 응급실은6ㅡ7시간은 기본이라구 어처구니 업는 말을 들엇슴니다. 억울해서 도저히
돈을 낼수가 업엇슴니다.그런대 오늘 집으로 원대 원무과라구 두분이 오셧습니다
돈을 못낸다구 하자 아이한테 끝까지 따라다니다면 겁을 주더군요. 복지부에 전화햇더니 지자체 보건소에다 연락하라구 해서 연락햇더니 담당자는 외근 중이라면서 여자분이
하시는 말이 돈을 주든 안주든 아줌마가 알아서 하라구 ,내참 나만 열받구 말아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