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얻을것이요 두드리라 열릴것이요 하셨는데 왜 나는 구해도 얻어지지않고 두드려도 안열리는게 많을까요? 주위에보면 잘살고 밥술이라도 먹는집은 절에가는 사람들이 많던대요. 예수믿는 사람들 나를 비롯해서 못사는집 많읍니다, 분명 예수님은 실존했었고 성경을 믿지만 기도를해도 생활이 나아지는게 없읍니다, 다른사람들 경우 기도하면 풀리고 응답도 받는다는데 내생활은 왜이런지 하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세상에서 거지처럼 살고 죽어 천국가면 뭐하나 답답한 마음에..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는지 무얼로 알수있을까요? 아는대로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