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인해 우울증시초를 앓고있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빛이 많지는않았는데 큰아들이 사립대입학하면서 등록금 기숙사비,, 이런게 누적되어서요, 기초생활수급자인 시댁은 입으로만 상관했지 도와줄 형편도 못되고요, 친정도 어렵게 살고요,
남편월급은 일용직이나 마찬가지여서 학자금은 기대도 않합니다, 장학금을 아이에게 알아보라고 했는데 소식이 없는것보면 ,,
생활비도 부족한판에 아이학자금하며,, 기타들어간돈이 이번에도 오백가까이 들어갔는데 전부 대출로요,, 그러니 이자를 물려면 다시 빛을내어 연체안되게 이자를 갚는게 연속되다보니,, 마음으로 너무 우울합니다,
한푼이라도 벌려고 나와서 움직이는데 이상하게 돈이 붙지를않읍니다,
못받거나 그일이 없어지거나 짤리거나,, 그런일이 연속되니 이제는 지칩니다, 어제민해도 부근 대형마트에서 추석때까지 라도 며칠 알바하려고 했는데 담당이 전화자기가 주겠다는데,, 오기는 뭐가 옵니까.. 급한 사람같으면 오늘이라도 나와보라고하지 나중에 전화준다고합니까,, 며칠일자리도 그런식으로 무산되니 기운이 쏙 빠지네요, 남편도 요즘 일도 별로 없다고하는데,, 울고싶읍니다, 여기에 올려봐야 풀리지는않겠지만 울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