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외박하는 인간 버릇 고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평상시보다 잘 해줘서 버릇 고쳐놓는다 그런 방법 말고요.
평상시보다 잘 해줬더니 그것이 기회다하고 더 늦게 들어오는 인간이거든요.
시부모님 이용해서 버릇 고쳐놓는다 그런 방법도 말고요.
시부모... 당신 아들이 개망나니 짓을 하고 다녀도 당신 아들이 잘했다고 감싸는 분들이거든요.
애를 이용한다 그 방법도 말고요.
애가 아빠 보고 싶다고 말을 하고 전화를 해도 안들어 옵니다.
같이 살 생각없어서 이렇게 사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대답하는데, 왜 이러는지...
이런 인간 버릇 고쳐놓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