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평생 장애로 살아가야하는 언니
넘 불쌍하고 또 불쌍한데 내가 해줄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엄마랑 함께사는 언니 그래도 집안살림 다맡아 하는데...
우리 엄만 돈이면 좋아라 무엇이든 돈으로 따지고 돈돈돈 집에 돈들어갈 것도 없는데
수도물 아껴라 . 티비꺼라. 전기아껴라 뭐든 아껴라가 좋지만
해도해도 너무한다
50넘어 딸이 장애로 살아가는데 사람취급안한다
입에 담지못할욕을 어찌불쌍하지도 않는지
당신이 낳은 딸인데 한편으로 엄마가 죄인이 될수도 있는데 아니 그반대
언니는 세상살아갈 가치가 없는존재다 엄마한테
언니가 하소연한다고 나에게 얘기하면 정말 친엄마이지만 정나미 뚝떨어진다.
어찌해야할꼬
추석에 안갈것이다 언니보려 가고싶지만 엄마보기싫다
물론 홀로단신 자식키워 힘들지만 그래도 너무한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할려면 언니는 말린다
왜냐면 다시 불똥이 언니한테 가니까
그래서 억지로 참는다
불쌍한 우리언니 구제할 방법이 없다
평생 엄마한테는 짐짝이요 구박이다
우리언니를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나또한 엄마한테서 구제해주고싶은 방법을 찾아도 내힘으로 할수가 없다
힘들다 정말 세상이 왜이렇게 불공평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