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평화를 위하여 조금 더산사람이 참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내가족이 되었는데 어찌할 수 없잖아요
넓은 맘으로 눈 딱감고 따뜻하게 맞아 보시면 어떨지요
저도 며느리를 맞은 입장이고 사위도 맞았답니다
우리들이 이해하지않으면 절대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혹 기분상하셨으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