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끔찍하다 그 피붙이 생각은...
세월가도 달라지지 않는 네 행동과 모습
네 피붙이가 나에게 모질게 상처준 행동들과 말은 아랑곳 하지 않고
결국은 가재는 게편이라고 네 마음 심보 이젠 다 알았어
미친 놈아 그래 얼마나 네 식구들이 이 다음에 잘할지 두고 보자
죽어라 고생하며 조강지처가 애쓴 삶은 무시하고
지 성질 못 이겨 부수고 던지고 이젠 주먹질까지 휘두려하는 너
그렇게 날 제압하려 하겠지만 어림없어
네가 돈 벌어 온다고 가정을 다 잘 일구는 줄 아는데 웃기지마
내가 참고 참으며 알뜰히 꾸려와 이만큼이나 사는 거야
그래도 아직 부족한 전세 신세 으이그
그게 다 니 돈이냐구?지랄하네
파출부 쓰면서 직접 해봐라 이 넘아
네 월급으로 다 해결이 되는지...부족하지
잘해 주는 거와 잘해 주는 척 하는 건 천지차이야
결국엔 그 모든 스트레스로 난 악순환의 연속이고
그런 삶을 살다 인생을 마감할 때니깐
너나 네 남동생이나 세월가도 변함없다라는 거
부정해도 틀림 없다라는 사실 이번에도 절실히 실감 했으니까
나쁜 넘 어쩌다 내가 널 선택해 이런 삶을 살게 되었는지
마구 상처난 내 몸과 마음 이젠 돌이킬 수 없음을
너와 세 식구들 다신 풀고 싶지 않은 관계구나 알았기에
네 친구들이 몰 안다고 마구 말해
나의 속사정 얼마나 알고 그런 말을 함부로 해
네 친구들이 그리도 잘났냐?미친 놈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 하지마~~~~~~
나 네 친구들한테 얻어 먹은 거 없고 받은 거 없어
네 체면과 자존심만 잘랐지
못되게 하던 말던 내가 네 꼭두각시 노릇만 하면 좋은 아내,형수,며느리냐?!
못된 너와 시댁 식구들 꼴두 보기 싫어
그런 굴레에서 벗어나고는 싶지만 내 자식들이 불쌍해
이때까지 참고 견디온 삶 참으로 야속하고 원망스럽다
더러운 시아버지 성질 닮아 아내한테 그런 식으로 행포 정말이지
그 난폭함에 내가 여러 번 집을 나가고 싶었어
네 엄마도 그래서 오래 전에 보따리 싸가지고 나갔다 돌아왔을 것이고
내가 감히 상상이 가고도 남아(지난 얘기 들어보면)
그런 가정에서 자란 널 몰랐기에 당하면서 고통에 살지
힘으로 날 제압하려고 웃기고 자빠졌다
어림없어....멀어져 가는 마음 골만 깊어질 뿐 더 발전된 모습
이제 기대도 안해 나쁜 놈아
너도 며느리 얻어 보라고?
웃기네~~~네 엄마처럼 자기 자식이 무지 잘못했는데 편드는
적어도 그런 시어머니는 싫다 이 놈아
내 자식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 거야
인정은 커녕 오히려 잘못이 없는 며느리를 왜 탓해 부끄러운 줄 몰라!!!
더러운 성질 먼 친척도 인정을 하는데 부인해?!
아픈 사람 마음은 편안하게 해주지 못할 망정 지 억울함만 토해내고...
늘 피로하고 온 몸이 아프고 여기저기 붓고 근육이 아프고 뭉치고
어깨도 뻣뻣하고 근골격계 통증 네가 감히 상상이나 가....아파 죽겠는데
살짝만 만져도 아프고 팔 올리기도 힘들어 나쁜 놈아
화가 안으로 들어가서 기능적을 떨어지게 하는데
그 딴 말과 행동하면서 내가 낫길 바래
내 몸을 직접 보았고 고통에서 시달린 긴 세월을 보아온 네가
짐승만도 못한 너 난 어디서 보상 받니?
지지리 없어 첫애 임신 때 못 먹어 빈혈로 시멘트 바닥에 쓰러져
내 얼굴에 상처 자국 그대로 남아 있는데 나쁜 놈
그 지난 날들 들쳐보면 다시 가라해도 안 가
물질적으로 잘해주진 못해도 정신적으로 잘해 주겠다던 약속은 온데간데 없고
너랑은 그래서 못 산다고 누가 할 하소연인데
공기 같은 아내의 소중함을 안다면 네가 그리는 못해
성격은 마음이 아니라 몸이야
너란 놈 이제 네 아들까지 합세해서 날 밀치고
아들 키워 보니 지 아버지말만 우선시 하고 대들고 나쁜 자식
엄마의 모든 고통과 아픔은 모르고 유치하다고
넌 자식도 아니야~~~~잘해주는 엄마 다정한 엄마,아내 거져 먹으러 들지마
충실도 접고 대충대충 살고 나를 위하여 이젠 내 몸이 원하는 대로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