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홀어머니에 외아들 ㅎ ㅎ
겨우 화장실만 기어다니는 시어머니랑 살아요.. 12년 접어드네요..
바깥출입은 아예 없구요..
울신랑은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모시고 산다는게 세월이가면 미운정 고운정 든다는디..
갈수록 넘 힘이드네요.. 우리 어머니 저한테 부담될까봐 암말 안하고 사세요..
근데 전 왜~~~힘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