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만의 펑범한 주부입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해서 글 올립니다.
20년지기 고교 친구들과 한달에 만원씩 회비를 내다가 이만원으로올려서 알뜰하게 열심히
모아서 9월27일 방콕~파타야로 친구들과 처음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중 한 친구가 9월초에다녀왔다고 취소를해서 다른사람을 대치할려고 전화를했더니
본인까지 취소가되고 회사 실수라고 인정하면서도 막상 가지못한 나한테는 회사 약관만 세우면서 위약금을 50%준다고 하더니 막상 다른친구들이 여행을 떠나고나니까 회사 약관 운운하면서 20%준다고하네요 여행갈려고 옷사고 가방사고 모든 준비를 마음이 들뜨서 한 나는무엇이면 분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자 는데 대기업인 롯데관관에서는 약관만고집하네요.
아줌마 여러분 !
너무 화나고 분해서 어떨게 해보고싶은데 힘이없네요.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