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원생활 한달 7일째 옆에서 간병인 쓰는 것 보니까 잘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더 많더라구요 병원생활하는 사람 마음이 아픈데
하루종일 못하겠다고 궁시렁~~~~~옆에있는 저로서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의도 어쩔수 없이 간병인 썼는 데 간병인은 1층 로비에 놀고 ..........
엄마는 혈압이 떨어져서 토해서 옆에있는 보호자가 발견해서 간호사에게 이야기 해더라
구요 간호사가 간병인 한데 엄청혼냈데요
간병인은 천사가 아니면 아무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