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왜이리 당당한지..
봉사하고 인사하러 간 학부형에게,, 정색을 하면서 아이가 떠들어 신경이 거슬리다는 겁니다
어의도 없고, 내 아이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할 말이 없어 참고있었는데,,
참자니 화가 더나는 건 내가 무슨 잘못한 듯 교탁에 서서 학생 나무라듯 앉으라는 소리도 없이 왜이리 무례할 까,
선생이란 사람이 이래도 되는 건가요
봉사하기 전, 학부모 대기실에서 교장선생님이 꼭 담임을 만나고 가라해서 인사하러 간 것 뿐인데, 우리 아이가 목소리가 커서 마음에 안든다는 겁니다.
아이 가진 죄인 인가,, 본인도 자식을 키우면서 이래도 되는건지
도대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군요 무조건 참아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