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공인 자격증이라고 학원서 거의 매달 준비하고 시험(일요일)은 한달에 한번꼴
대학올해 졸업한 조카에게 묻자 모른다고..
인터넷 검색해도 불분명히 나오네요~
초등6년생인데 펠트1급은 끝냈고
이제 중등으로 준비하며 학원 얘기는 수능에도 반영된다는데
주의에선 오히려 모르더라구요 사람들이.....
교재가2만5천원이구
국가시험이라는데 참가비가2만5천원 그날 택시비가 거의1만
그러니 학원비와 합치면 꽤 부담되구요
요즘 대기업에선 펠트로 뽑기두한다고는 하는데
과연~!
앞으로 토익이나 토플처럼 꼭 필요한지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꼭 좀 답변 부탁드려요
여기 중고등생 엄마들 많이들 계실꺼라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