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런 제목을 올렸나하면 사는게 별로 발전이 없어서요,
삼사십대에 애들아빠가 일이잘안풀려서 들어갈곳이 없어서 놀기도 많이 놀았고
지금 천신만고끝에 들어간곳은 급여가 별로 많지도않고 복지도 아예없고,
떠도는말에 58년개띠중에 팔짜가 좀그런 사람은 ,,,하다는데 내가 58년개띠라
시원하게 안풀리나 그런 생각이들어서요,
시댁도 아주 가난해서 여자들모임에서 시댁이야기나 남편직장이야기가 나오면
발언권도 하나없고 속으로 기가 죽읍니다, 시댁 기초생활수급자에요,
58년개띠 어텋다는이야기,, 근거가 있는말인가요?
지금 오십인데 남은생만이라도 고생한 세월보다는 낫게 살고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