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원주은적이 제일 큰돈이었는데,
우리언니는 다섯돈반짜리 시아버지가 해주신 금반지
별로 끼어보지도 못하고 길에서 잊어버리고,, 주은적보다는
잃어버린적이 몇번 있었던것같아요, 그때 언니일이었지만 정말 속상햇죠.어떤 사람은
금목걸이도 주은적이 있다고하는데 공돈생길운이 아니어서 그런지 그런일이 내게는 별로 없었거든요, 솔직히 요즘 돈이 궁하다보니 좀 그럼 행운이 내게도 왔으면 싶네요,
사실 길에서 일이만원 주워도 경찰서 신고해도 주인못찾으면 국고로 귀속되잖아요.
하늘이 도와서 금덩어리라도 주워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