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살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딸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요.
얼마전서부터 가기 싫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이유가 몬지 물어보면 밥을 늦게먹어서 선생님이
가끔 모라하는게 스트레슨가봐요..
저도 얘기를 하는데 잘안고쳐 지더라구요..
이율 물어보면 별것도 없는데 가기 싫다고하니 어찌해야할지...
교우관계 때문에 그런가싶어 샌님께 찾아도 가보고
상담도 했는데 잘논다고 하구요.
생활도 괜찮다구 그러구요.
아님 그냥 포장하려는건지...
어린이집은 선생님이나 원장이나 교육과정도 괜찮거든요..
큰애땐 유치원에 보냈는데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7살까지 보낼려고 했는데 어찌해야하는지...
낮에 집에오면 또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잘 다녀오구요
선베님들 어찌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