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제와 달라서 죄송하구요
제가 어디 물어볼때도 없구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음을 양해바랍니다.
생각에 생각끝에..
신랑의 반대를 무릅쓰고 노래방을 운영해볼까
하는데요.. 몇년전에 한번 꺼낸 얘기인지라
글구 무언가를 하더라도 할 것처럼 보였는지,
더이상 반대를 못하고 6개월정도 알바를 먼저
해보라고.. 그럼 그때 인정을 하던지 하겠다더군요.
저도 무턱대고 시작하는것
보단 사전지식도갖고 경험도 해보는게 나을것같아서
그리해볼까 생각중인데요..
참고로 꼭 돈벌목적은 아니어서 도우미 이런분들
부를생각은 없구요 조그만 가게에 알바생(남자)한명
정도 두고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현장에 계신분들 어떤어려움들이 있으신지 꼭좀
부탁드릴께여.
참고로 지역은 군단위 이구요,
30대중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