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하시네요
이렇게 시부모님들 애기하기는 싫었는데요
어쩜 자기자식한테 그리 무심하십니까
돈삼백이 그렇게 아까워서 자기자식한테 투자 못합니까
능력이 없으시면 애초부터 도와주신다고 말씀을하시지 말던가
어쩜 그러세요 저는 할만큼하고 참을만큼 참았거든요
저보고 언제까지 참으라구요 ? 참 맨날 그렇게 술드시고
여행다니시고 친목회다니면서 쓰실돈은 계시면서
아들한테 300주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
정말 남한테는 잘하시더만요 남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뺴줄것처럼하시면서 왜 아들한테만 그렇게 하십니까
막내아들안테는 왜 그러시는거냐구요
뭐만할려고하면 욕부터하시고 아주버님차좀 잠깐쓴다니까
욕만하시고 어쩜그러세요 자식이 잘살길 바라시는게 아니라
더못되라 우리보다 더못살아라하고 비시는것 같네요 정말
아주버님한테는 왜 그렇게 안하십니까 ?
왜 맨날 우리신랑항한테만 그렇게 욕하고 난리를 치십니까 ?
우리신랑 뭐 어디서 주워왔습니까 ? 왜 우리신랑한테만 그러세요
진짜 제가 시댁이랑 가까운데 사는게 정말 원망되네요
그것도 우리가 오고싶어왔습니까 아버님이 와라와라 3년만가까운데 살아라
생활비주고넉넉하게 살게 해주신다면서요
제가 참 바보같이 그말을 믿고왔네요 ... 여기서 돈모아서 나가면
저는 시댁근처에 발도 안들일겁니다 명절떄는물론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절대 안갈겁니다 정말 시부모님 너무들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