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괴로워서란 글 올렸던 아줌마입니다.
엄마돌아가시고 괴로워서 기도문제로 글 올렸고 묵주기도 시작했다고 했는데요.
문제는 기도를 해도 갈수록 고통이 심해서 밤에도 낮에도 너무나 힘들어서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은데 애들 둘 때문에 죽자니 걸리고 살자니 너무 힘들고 어떻게 이 고통을 벗어날수 있을까요? 언제쯤 마음이 정리가 될까요?
엄마돌아가신분 중에서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서 고통을 이겨내셨는지요?
제가 잘못한것 만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잠을 못자서 머리가 깨질듯이 아픈데도 잠을 못자서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지금시간이 새벽 3시42분 정말 힘듭니다.
언제쯤 안정을 찾을까요? 엄마계실땐 몰랐는데 돌아가시니 그자리가 너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