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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사람들...


BY 꽃바구니 2007-10-16

그 사람만(직장동료) 생각하면  참 ~~비유가 상함니다

 

내가 바본건지  아니면 아직 그런 이중적인 모습에 적응이 안돼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부부와   그쪽부부 (밥맛없는 사람) 는 한공간에서  일을 함니다

 

친절하고 매너있고 아는것도 많은 그 부부들은  너무도 가증스럽습니다

 

항상 자기의 필요로 사람을 만나고  자기편으로 만드는 제주가 남다르지요

 

처음에  그것도 능력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사람의

 

이중성에 얼마나  진절머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을 이간질시켜 화근을 일으키면서  얼마나 명분을 잘 만들어 돼는지  요리조리

 

자기의 죄는 덮어 지나가는 그사람 ///

 

말로는 속일수 있을지언정    본인도 양심의 가책이란게 있을텐데

 

항상 만인들 앞에서는   평정심을 잃지안는 그 이중성에 놀라움을  금치못함니다

 

앞에서는 웃고있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뒤로는 침을 뱆고 손가락 질을 하는데

 

본인도 알면서  안그런척 잘 지내볼려고 하는 그런 행동 모습이   가증스럽습니다

 

그런데 더 속상한건

 

내가  그인간들만 보면   먹던밥도 넘어오는 판이라

 

이 일에서 난 손띠겠다고 하면 신랑이 펄쩍 뜀니다

 

내가 그만두면 그 인간들 한데 지는거라고...

 

이젠 신랑과 신경전까지 벌여야 하니 미치겠습니다

 

저희 사장님도 가증스런 그부부의 행동과 과실을 알면서도

 

우리회사에서 중혁을 맞아있어 맘대로  짜르지도 못하고

 

오히려  우리보고  알아서 어떡게 해결해 주길 바라고만 있음니다

 

 

좋은 방법과 해결책좀  답글좀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