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개인이 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 조차 차이가 난다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참으로 충격을 받을 만큼 인간의 다양함에 놀라고 또 놀랐다.
20명이 공부 하는데 한 명이 별스럽고 남의 사생활은 캐내려고 교활한 방법으로 넘겨치고 정말 구토가 나서 곁에 있는 것 조차 부담이 된다.
어느 책에서 읽으니 교활한 사람을 멀리하라는 글 이 생각이 났다.
나이가 50 넘은 여자가 말 하는 것도 조폭 수준이고 욕은 말 할 필요도 없이 잘하고. 무슨 일을 하며 살았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불리하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너스레와 식사를 사면서 자기 편을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면 안탑갑기도 하고 불쌍하기 까지 하다.
그냥 평범하게 지내면 될 것을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는지 모를 일이다.
주변에서 다 상대를 안해주니.. 먹을 것으로 공격을 한다.
무슨 성격일까. 궁금해진다. 종교도 있어서 하는 사람이 여자끼리 무슨 싸움질인가 말이다.
아! 정말 곁에서 보기에도 피곤한 그녀다.
자기 무슨 말 했는 가 싶어서 전화질을 하고 교활하게 넘겨치는 말로 사람을 가지고 장난질을 한다.
불상한 중생이여. 한 사람으로 인해 주변 사람이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선생은 또 얼굴이 변하고 자기 마음에 들면은 호들갑을 떠니 정말 언제나 지나려나
지겨운 생각이 들 정도다.
사람이 다 다르다고는 하나 상식적인 기본적인 것은 있는 것은 아닐까.
남의 말을 밥 먹 듯이 하는 그녀는 피곤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을 까 싶다.
잘난 척 하느라고 분수도 모르고 날 뛰는 폼이 가히 가관이다.
자기 위 사람보고도 혼낸다나.. 아 웃기는 여인이여
분수를 지키시고 사시요.
무슨 이유로 윗사람을 혼낸다고 하고 그 사람이 그 말 을 듣고 얼마나 황당해 하는지 아시요.
이 양반아 정신 좀 차리시오 당신이 지금 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공동체 에서는
그렇게 아무렇게나 행동해서는 안된다오.
지금 조금 기가 죽어 보이는데 아직 멀었수다.
옆사람 한테 무슨 이유로 그렇게 툭툭 쏘고 그러는지.. 앞사람과 옆사람 잘 좀 대해주시구랴. 뭐 잘난 것이 있다고 그렇게 오늘은 또 네네 하면서 비꼬 시네..
갈수록 속이 훤히 보이네요. 이 보슈 눈 좀 크게 뜨고 사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 것이
지금 들어나는 것이지.. 그렇제 안고서야 어떻게 언행이 그렇게 될 수가 있단 말이오.
제발 자중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