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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한마리가.


BY 로즈마리 2007-10-19

사람이 개인이 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 조차 차이가 난다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참으로 충격을 받을 만큼   인간의 다양함에  놀라고 또 놀랐다.

20명이 공부 하는데  한 명이 별스럽고 남의 사생활은 캐내려고 교활한 방법으로 넘겨치고  정말 구토가 나서 곁에 있는 것 조차  부담이 된다.

 

어느 책에서 읽으니 교활한 사람을 멀리하라는 글 이 생각이 났다.

나이가 50 넘은 여자가  말 하는 것도 조폭 수준이고 욕은 말 할 필요도 없이 잘하고.  무슨 일을 하며 살았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불리하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너스레와 식사를 사면서  자기 편을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면 안탑갑기도 하고 불쌍하기 까지 하다.

 

그냥  평범하게 지내면 될 것을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는지 모를 일이다.

주변에서 다 상대를  안해주니.. 먹을 것으로 공격을 한다.

무슨 성격일까. 궁금해진다. 종교도 있어서 하는 사람이 여자끼리 무슨 싸움질인가 말이다.

 

아! 정말 곁에서 보기에도 피곤한 그녀다.

자기 무슨 말 했는 가 싶어서 전화질을 하고  교활하게 넘겨치는 말로 사람을 가지고 장난질을 한다.

 

불상한  중생이여.  한 사람으로 인해 주변 사람이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선생은 또 얼굴이 변하고 자기 마음에 들면은 호들갑을 떠니 정말  언제나 지나려나

지겨운 생각이 들 정도다.

 

사람이 다 다르다고는 하나  상식적인 기본적인 것은 있는 것은 아닐까.

남의 말을 밥 먹 듯이 하는 그녀는 피곤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을 까 싶다.

잘난 척 하느라고  분수도 모르고 날 뛰는 폼이 가히 가관이다.

 

자기 위 사람보고도    혼낸다나.. 아  웃기는 여인이여

분수를 지키시고  사시요.

 

무슨 이유로 윗사람을 혼낸다고 하고  그 사람이  그 말 을 듣고 얼마나 황당해 하는지 아시요.

이 양반아 정신 좀 차리시오  당신이 지금 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공동체 에서는

그렇게 아무렇게나 행동해서는 안된다오.

지금 조금 기가 죽어 보이는데 아직 멀었수다.

 

옆사람 한테 무슨 이유로 그렇게 툭툭 쏘고  그러는지.. 앞사람과 옆사람  잘 좀 대해주시구랴.  뭐 잘난 것이 있다고   그렇게  오늘은 또 네네 하면서 비꼬 시네..

갈수록  속이 훤히 보이네요.   이 보슈  눈 좀 크게 뜨고 사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 것이

지금 들어나는 것이지.. 그렇제 안고서야 어떻게 언행이 그렇게 될 수가 있단 말이오.

제발   자중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