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십대에 남편실직등 여러 힘든일을 몇번 겪었는데 그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키우느라고 여념이 없었읍니다, 지금은 실직걱정은 없지만 큰애 학비등 감당키 어려운 경제적인 이유가 있네요, 신경써봐야 문제해결은 안되고 내가 전문적도 아니고 돈때문에 여기저기 뛰어다녀야한답니다, 뛰어다녀봐야 거기서 거기지만 인생 시원한꼴좀 보고싶은데 발전이 없음 생이 좀 귀찮다는 느낌이듭니다,
그렇지만 자살은 절대안해요,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왜이리 좋은일은 내인생 우리가족에게 인색한지,,,
기운을 내고싶은데 그게 참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