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월급이지 일당이죠, 기본급도 없고 9월에 추석이 끼어서 많이 놀았잖아요,
여기 하소연해야 아무소용ㅇ 없겠지만 익명이고 털어놓으면 좀 속이 시원할것같아서리,
그렇다고 나이가 어린가하면 그렇지도않아요,
큰아이가 사립대다니니까요,우리가 아쉬어 놀지못해 다니는거지만
최소한 생활보장을 안해주는 회사가 원망스럽읍니다,
남편도 말을안해 그렇지 답답하겠죠,
명색이 맏며느리라서 차례도 혼자 다지내야하고,,
나도 맞벌이를 한답시고 이리저리 뛰어보지만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별로없네요,
우린 일종의 섭외하는일이거든요,
회사가 사원을 위해줄것같지는않은데, 보수를 올려주지않는다는 이야기에요,
추석때도 만원대짜리 비누셑트가 다에요, 그러니 뭘바라겟어요,
하늘을 봐야 별을따죠,
그래도 기도해봅니다, 생활이 좀더 나아지기를,,
우리가정을 위해서 좋은 기를 잔뜩좀 보내주세요,
돈드는것 아니니까요,여기에 올리는이유가 보람이 좀 있었으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