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하것네!!
어떻해 그런남편과 15년을 살았데요
파출부는 돈이라두 받는다지만 불쌍하기 짝이없네요
당연히 월급은 마누라가 관리하며 남편 용돈이며 애들 학원비 용돈 저축등등.....
당연한일을 못하는 넘!!
무슨 재미로 남편이랑 산데요?
잠자리 요구하면 해줄테고
미치고 팔딱뛰겠네
반기을 들고 이렇켄 못산다고 가출하든가
피터지게 싸우던가
넘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러겠어요
오늘 당장 요절을 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