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남자는 태어나면서 부터 생각자체가 다르다 하네요
울 신랑 술만먹으면 욕합니다 안한다고 하면서 다음날 또 합니다
뭐가 ㅁ그리잘난게 있다고 아이들 앞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내가 참고살려니까 살지
가소로워보이고 불쌍해보입니다
오죽 못나으면 마눌한테 입에 담지 못할욕할까싶어요
세상에서 자기가 젤 잘난줄 알아요
지는하늘이고 나보고 땅이라나
말 한해도 알겠지요
얼마나 참으면서 살고 있는지
어ㅓ제도 술쳐먹고 와서 욕을하고 그집 내력인것 같아요
시댁 식그들이 술 좋아하고 놀기좋앙하고 쥐뿔도 없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