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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탈출하고파


BY 지루한백수 2007-10-23

전 40대초반의 주부입니다. 전 요즘 넘 지루한 하루를 살고 있답니다.중1,초2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벌써 이렇게 나이만먹고 무언가 하고 싶은데 할수있는 일을 못찾고,또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답니다. 참고로 큰아이는 전교1,2등할정도로 아이 교육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그런데 이젠,그리고 앞날을 위해 무언가 제 일을 하고 싶은데... 처음으로 이런데 글을 쓰려니 쑥쓰럽기도하네요. 만나서 방가방가^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