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이도 들만큼 든주부입니다, 몇달간 놀다가 간신히 일을잡아서 일종의 가정도우미일을 하는데 문제는 성격까타로운 할마씨;가 자꾸 욕을합니다,
처음에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리라 마음먹고 못들은척 친절하게 대해주었는데 가만보니 이할매 남자들이나 보건소직원 경비아저씨 병원 간호사에게는 말투도 곱고 약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나같은경우 자기를 돌보아주는 도우미이니 함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이 있는것 같읍니다, 오늘도 병원에 약을 타러갔는데 내게 커피를 빼달라고 하더니-커피를 당연 빼주는것으로 생각합니다- 옆에 앉은 할아버지에게 하는소리가 도우미를 처음해서 그런지 서투르고 어쩌고,,하는소리를 들었읍니다,
이사럼 저사람에게 사람이 서툴러서,,이런말 을 전하고 너무 자존심상합니다,
사실 자기돈내는것은 얼마안되고 -수급자라서 만팔천원- 정부에서 보조를 많이 해주거든요, 우기기도 잘해서 자기말이 법이고 참다못해 납득을 시키려고하면 아가*닥치라고 합니다, 아무리 도우미지만 이게 할소리입니까,
다른 동료에게 이말을 하니 자기일 그렇게 돌보아주는데 싸가*없다고 그런사람은 해줄필요없다고 못하겠다고 복지관에 말하라고합니다, 기관에 가서 담당에게 말했더니 이달안으로 윗사람모시고 찾아간다고 하는데 그할매가 기관사람들에게 저도우미가 아무것도 모르고 답답해서 내가 그랬다고 하면 나만 쪽팔리는 사람되는건 아닌지 적이걱정됩니다, 그렇게 생각할가봐요, 솔직히 어렵게 잡은 직장을 놓치고 싶지않은데 그할매 성격 변할것 같지않고 욕들으면서 하지는못하고,, 어쩌면 좋읍니까, 님들의 많은 좋은 의견 기다리겠읍니다,
이일을 그만둘수는 없는데 이사람은 정말 하기싫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