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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엄마 돼야지....


BY mi2057921 2007-10-26

오늘은 병원에 다녀와서두 기분이 넘 좋았다...

 

선생님께서 이제는 임신해두 안전하다 하신다....

 

안전........

 

중학교때 크게 아픈뒤로 후유증으루 지금까지 약을 먹구있다.....

 

신경과 계통의 약이기 때문에 함부로 임신을 할수없었다....

 

결혼전 신랑에게 미리 말했고 신랑은 상관없다며 나를 위로해주었다....

 

결혼하구 2년반 신랑은 지금두 나를 그누구 보다두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결혼하구부터 지금까지 약을 줄이면서 바꿔왔다....

 

2년동안 힘들었지만 신랑의 이해와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버틸수있었는지 모른다...

 

이제는 임신을 할수 있다하니...

 

보통 부부들도 임신하는데 6개월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나두 나이가 서른이구 신랑이 나이가 중반이라 빨리 아이가 생겼음 한다...

 

산부인과를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신랑이 때돼믄 생기겠지...

 

몸 건강이나 잘 신경쓰라 한다....

 

아이있는 여러 맘님들....

 

아이 빨랑 갖을수있는 비법좀 전수??해주세여...

 

전 생리주기가 약간 불규칙적이라...

 

댓글 많이 올려주세영....